2026년 9월 29일
2026년 3분기 채권자본시장 집계에서 KB증권이 전체 주관액 11조3282억원으로 1위를 지켰고, NH투자증권은 9조8158억원으로 2위에 올랐어요. NH투자증권은 9월 신한지주 발행물 4000억원을 단독 주관했어요. 회사채 발행 시장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7% 줄어든 가운데 신한지주와 계열사의 금융채 발행이 증권사 간 협업과 순위 경쟁의 연결고리가 됐어요. 신한지주의 자금 조달 과정에서 주관사 네트워크와 금융채 발행 여건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무보증 공모회사채 발행 규모 2026년 3분기 약 52조8660억원(내려가는 방향), 신한지주 발행물 단독 주관 규모 9월 4000억원(큰 변화 없는 방향), NH투자증권의 신한 계열 발행물 주관 실적 올해 7700억원 초과(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신한지주와 계열사의 금융채 발행 및 주관사 구성(올해 4분기), 다음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