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우주항공청은 22일 제2우주센터를 민간 기업이 실제로 활용하는 발사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설계 초기부터 기업별 발사 계획과 시설 요구를 반영하기로 했어요. 간담회에는 대한항공,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한양이엔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석했어요. 비츠로넥스텍이 제2우주센터의 발사 수요와 시설 조건을 전달한 기업으로 참여하면서 향후 발사장 활용 기반을 넓힐 수 있는 산업 환경이 마련되고 있어요. 다만 실제 사업 기여도는 인프라 설계 반영 여부와 상업 발사 계획의 구체화 과정에서 확인될 사안이에요. 숫자로 보면 제2우주센터 민간 활용 수요기업 간담회 참석 기업 수 5개 기업(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제2우주센터 설계에 기업별 발사 수요와 시설 요구 반영(설계 단계), 비츠로넥스텍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