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정상적인 2028 회계연도 실적을 기준으로 비교한 분석에서 마이크론은 매수 의견과 26%의 상승 여력을, 샌디스크는 보유 의견과 13%의 상승 여력을 받았어요. 마이크론은 인공지능용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의 수혜가 더 크고, 샌디스크는 저장장치용 낸드 사업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예요. 두 회사 모두 인공지능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늘어날 수 있지만, 제품 구성이 달라 실적이 움직이는 방식도 달라요. 과거 메모리 업황이 좋아질 때는 여러 종목이 함께 올랐지만, 공급이 늘면 제품별 가격과 이익 차이가 크게 벌어졌어요. 한국 투자자는 샌디스크의 낸드 가격, 장기 계약 매출, 마이크론의 인공지능 메모리 출하량을 비교하고, 분석상의 상승 여력이 실제 실적 전망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