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검찰이 LG 회장 일가의 항소심에서 강하게 나서고 있어요. 구 대표가 윤 대표로부터 메지온 투자 관련 비공개 정보를 받아 2023년 메지온 주식 3만 5990주를 매수했고, 이를 통해 약 1억 원의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검찰은 주장하고 있어요. 1심에서는 윤 대표가 정보를 전달했다는 게 입증되지 않았지만, 검찰이 베테랑 검사 2명을 투입해 항소심에서 반드시 유죄를 입증하겠다고 나선 거예요. 이는 메지온과 관련된 내부거래 의혹이 법정에서 계속 다뤄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LG 회장 일가의 법적 리스크가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메지온이라는 회사의 투명성 문제가 얼마나 큰지 주목해야 해요. 항소심 결과에 따라 LG와 메지온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