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추론용 자체 인공지능 칩 마이아 300을 공개하고 수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마이아 300은 주요 그래픽 칩보다 메가와트당 연산 성능이 40% 높다고 제시됐지만, 마이아 100과 200의 성과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인공지능 매출과 오픈AI 노출도는 여전히 확인할 변수예요.
자체 칩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연산 인프라에서 엔비디아 그래픽 칩에 대한 의존도를 조절하고 공급망 통제력을 넓힐 수 있어요. 다만 성능 우위가 실제 비용 절감과 서비스 확대, 인공지능 사업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배치와 고객 수요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지켜볼 일
마이아 300의 실제 서비스 적용과 대규모 배치 진행 (202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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