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리가켐바이오의 박세진 신임 대표가 20일 취임 후 첫 인터뷰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톱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어요. 회사는 기존 기술을 더 발전시키고 혁신 신약 후보물질들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이건 리가켐바이오가 단순히 기술만 파는 회사에서 벗어나 자체 신약 개발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지난해 영업손실이 1065억원이었지만 2000억원대 R&D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는 건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는 신호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임 대표의 구체적인 비전과 실행 계획이 앞으로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해야 해요. 임상 결과 발표 일정과 신약 개발 진행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