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최호일 펩트론 대표가 7월 릴리의 판단만 남았다고 밝혔지만, 지난 7일 2년간 진행된 기술평가가 후속 상업화 계약 없이 종료됐어요. 회사는 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으며,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25.80% 내린 9만6900원에 마감했어요. 릴리와의 후속 계약 기대는 2023년 이후 펩트론 기업가치를 높인 주요 배경이었어요. 평가 종료 뒤에도 상용화 가능성, 대량생산성, 시장성, 지식재산권을 추가 검토해야 한다는 설명이 나오면서 사업화 시점과 계약 형태가 핵심 변수로 남았어요. 숫자로 보면 릴리 기술평가 기간 2년(큰 변화 없는 방향), 애프터마켓 주가 변동률 25.80% 하락(내려가는 방향), 애프터마켓 종가 9만6900원(내려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릴리와의 후속 상업화 협의 및 계약 형태 공개(향후 사업화 검토·협의 과정), 펩트론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