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포스뱅크가 약 24년간 쌓은 하드웨어 개발·제조 역량과 80개국 유통망을 바탕으로 서빙·청소·재고관리·물류로봇으로 사업을 넓혀요. 첫 제품인 자율주행 서빙로봇 팀봇을 공개했고, 로봇 사업을 맡은 개발 인력은 60여 명이에요. 판매시점정보관리시스템과 키오스크의 마더보드·터치스크린·제어 기술을 로봇에 활용해 주문·결제부터 서빙·퇴식까지 연결하는 사업 구조를 추진해요. 기존 해외 유통망을 로봇 판매에 활용할 수 있어 사업 확장성이 핵심 변수이며, 내년에는 상업용 청소로봇도 개발·제조할 계획이에요. 숫자로 보면 해외 판매 국가 약 80개국(큰 변화 없는 방향), 개발 인력 비중 전체 임직원의 약 40%(큰 변화 없는 방향), 로봇 개발 인력 10여 명(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상업용 청소로봇 개발·제조 추진(내년),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