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다올투자증권이 2026년 8월 18일 리브스메드의 2분기 영업적자가 예상보다 커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9만 원으로 낮췄어요. 리브스메드는 첨단 수술 로봇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으로, 직전 거래일인 8월 14일 주가는 전날보다 3.16% 내린 4만5,900원에 마감했어요.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조치예요. 지난해 12월 상장한 뒤 성장 기대를 받아왔지만, 이번 적자 확대는 매출 증가만큼 비용 관리와 실제 이익 전환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줘요. 수술 로봇 시장의 성장성이 있어도 당장 주가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투자자는 다음 분기 매출 증가 여부와 적자 축소 시점, 제품 판매와 해외 진출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해야 해요. 증권사들의 추가 목표주가 조정이나 회사의 실적 전망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