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스튜디오드래곤이 tvN 새 토일드라마 두 편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어요. 김유정과 박진영이 출연하는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고, 송강과 이준영이 나오는 '포핸즈'는 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이에요. 두 드라마 모두 2일과 1일에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어요. 스튜디오드래곤은 최근 몇 년간 tvN의 주요 드라마 제작사로서 꾸준히 인기작을 배출해왔는데, 이번 신작들이 시청률 경쟁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 방송 매출과 콘텐츠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두 드라마의 시청률 추이와 화제성을 주시하면서, 스튜디오드래곤의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얼마나 탄탄한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