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카툰 스튜디오가 프레데레이터 채널 네트워크 사업을 매각했어요. 회사는 이 거래를 통해 프레데레이터 스튜디오의 핵심 지적재산권은 보유하면서 채널 운영 사업만 분리했어요. 이는 회사가 콘텐츠 제작보다 IP 라이선싱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스트리밍 시대에 많은 미디어 회사들이 직접 채널을 운영하는 것보다 IP를 여러 플랫폼에 라이선싱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카툰 스튜디오도 같은 흐름을 따르고 있어요.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거래가 단기 현금 확보는 도움이 되지만, 채널 운영 사업 매각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모니터링해야 해요. IP 라이선싱 사업이 실제로 수익성 있는 대체 수익원이 될 수 있는지 향후 분기 실적에서 확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