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씨어스는 베트남에서 모비케어 구매·처방이 확대되는 가운데, 카자흐스탄 보건부 고위급 방문단에 인공지능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와 스마트병동 운영 사례를 소개했어요. 베트남 주요 의료기관과 원격 심전도 판독센터 구축도 추진하고 있어요. 미국·아랍에미리트 중심이던 해외사업이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로 넓어지는 흐름이에요. 베트남 상용화와 카자흐스탄 의료기관의 현지 활용 논의가 실제 구매와 사업으로 이어지는지가 해외 매출 기반의 확장 여부를 가늠할 다음 단계예요. 숫자로 보면 카자흐스탄 방문단 참석자 7명(큰 변화 없는 방향), 모비케어 베트남 출시 시점 지난 4월(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베트남 원격 심전도 판독센터 구축과 모비케어 상용화 확대(향후), 카자흐스탄 의료기관과 웨어러블 인공지능 의료솔루션의 현지 활용 논의 진전(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