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GS그룹이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 인공지능 에이전트 ‘에어’를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330여 개 사업장에 보급했어요. GS벤처스는 지난달 15일 스타트업 7곳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도 논의했어요. 그룹의 인공지능 역량을 계열사 내부 활용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으로 확장하는 흐름이에요. GS는 2028년부터 강원 동해시에 1.2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준공하고, 이후 총 2.4기가와트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숫자로 보면 에어 보급 사업장 330여 개(올라가는 방향), 동해 데이터센터 1단계 규모 1.2기가와트, 동해 데이터센터 최종 규모 2.4기가와트(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GS 계열사와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기술 적용 및 사업 연계(다음 단계 협력 논의 이후), 강원 동해 데이터센터 1단계 준공(2028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