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유니베스트 증권이 중국 SXT 제약(나스닥: SXTC)을 위해 2026년 7월 24일 900만 달러 규모의 등록 직접공모를 완료했어요. 이는 기관투자자나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주를 직접 발행하는 방식이에요. 직접공모는 기존 주주 희석 우려가 있지만, 회사가 즉시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제약업체들은 보통 임상시험 비용이나 신약 개발에 자금을 쓰는데, 이번 자금 조달이 SXT의 사업 확장에 쓰일 것으로 예상돼요.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주 발행으로 인한 주당순이익(EPS) 희석 가능성을 살펴봐야 해요. 앞으로 회사가 이 자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실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모니터링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