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시킹알파는 20일 샌디스크의 실적 전망을 다루며, 낸드 수요와 다년간의 신규 사업 모델 계약이 투자 논리를 뒷받침한다고 평가했어요. 계약 물량은 최저 가격 기준 939억 달러를 웃돌고, 2026년 4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372% 늘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은 39.25달러였어요. 최저 가격이 정해진 장기 계약은 매출과 이익 흐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마진 상승 여력을 약 80% 수준으로 제한할 수 있어요. 회사가 제시한 2027년 1분기 매출 전망은 103억~108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44~46달러로, 실제 실적과 낸드 수요가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살펴볼 만해요. 숫자로 보면 신규 사업 모델 계약 매출 하한 939억 달러 초과(올라가는 방향), 2026년 4분기 매출 증가율 1년 전 같은 분기 대비 372%(올라가는 방향), 2027년 1분기 매출 전망 103억~108억 달러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샌디스크 실적 발표와 2027년 1분기 매출·조정 주당순이익 전망 점검(10월 29일), 실제 실적 발표(202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