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뉴스케일 파워와 밀레니텍이 뉴스케일의 수동형 비상 노심 냉각계통에 쓰이는 붕산화물 펠릿을 최초로 제작했어요. 이번 제조 성과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의 안전계통 구현을 뒷받침하는 공정 단계로 평가돼요.
비상 냉각계통에 필요한 소재를 실제로 제작했다는 점에서 뉴스케일의 원자로 설계와 제조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다만 상업 운전과 고객 계약으로 이어지려면 추가 시험, 생산 확대, 규제 절차가 함께 진행돼야 해요.
지켜볼 일
붕산화물 펠릿의 추가 시험과 생산 확대 여부 (향후 수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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