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키움증권은 에스엠의 아티스트 계약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내년 실적 성장을 전망했어요. 엔시티127은 7월, 엔시티드림은 8월 재계약을 마쳤고, 저연차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 확대도 예상했어요. 매출 기여도가 큰 장기 활동 아티스트의 계약 변수가 줄어들면서 향후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흐름이에요. 키움증권은 내년 음반 판매량을 1천684만장, 공연 모객을 412만5천명으로 예상해 음반과 공연 중심의 성장 지속 여부가 중요해졌어요. 숫자로 보면 내년 음반 판매량 1천684만장(올라가는 방향), 내년 공연 모객 412만5천명(올라가는 방향), 내년 영업이익 전망 2천283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에스엠 3분기 실적 발표(2026-11-05), 재계약 이후 엔시티와 저연차 아티스트의 음반·공연 성과(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