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앞서 전해진 일본 임상 2상 진입 소식에 이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8일 알레르기 치료 후보물질 지아이-301의 일본 첫 환자 투약이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일본 개발을 주도하는 마루호가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며, 첫 투약에 따라 계약상 개발 단계별 기술료를 받을 예정이에요. 일본 임상은 마루호가 보유한 현지 개발·상업화 권리를 실제 임상 단계로 이어가는 과정이에요. 단계별 기술료 수령이 예고됐고, 유한양행이 일본 외 지역에서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2상과 함께 지아이-301의 지역별 개발이 나란히 이어져요. 숫자로 보면 일본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 예정 시점 2026년 10월, 기술이전 계약 최대 규모 2억2100만달러(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일본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과 계약상 단계별 기술료 수령(2026년 10월 중), 유한양행이 진행하는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글로벌 임상 2상 진행(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