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해병대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사업이 내년도 국방예산 정부안에 85억 7000만 원의 초도 예산이 반영되며 본격적인 체계개발 단계에 들어설 기반을 마련했어요. 방위사업청은 11월 이후 사업타당성조사와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올해 안에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에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탐색개발을 수행한 업체로, 내년 4월께 체결될 체계개발 계약의 주요 후보로 거론돼요. 사업은 계약 뒤 7년 동안 시제품 제작과 시험, 운용시험평가, 양산 준비를 진행해 장기 수주와 수륙양용 방산 제품군 확대에 연결될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체계개발 초도 예산 85억 7000만 원(올라가는 방향), 체계개발 기간 7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사업타당성조사 종료와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의결(11월 이후),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체계개발 계약(내년 4월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