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오라클은 2030 회계연도까지 자본시장에서 추가로 조달할 자금을 최대 200억달러로 제한하겠다고 밝혔어요. 이는 2026 회계연도 한 해에 부채와 주식 발행으로 480억달러를 조달한 뒤 나온 방침이에요.
자본시장 조달 한도를 제시하면서 오라클의 향후 재원 조달 계획에 기준이 생겼어요. 다만 2026 회계연도 조달액과 비교해 실제 차입·주식 발행 규모가 어떻게 달라질지는 향후 자금 수요와 조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지켜볼 일
자본시장 조달 한도에 맞춘 부채·주식 조달 계획 (2030 회계연도까지)
오라클 실적 발표 (202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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