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서울경제는 18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보유 한미사이언스 주식 100억원 상당에 대한 가압류가 인용됐다고 보도했어요. 신 회장의 장외 지분 매입에는 공개매수 의무 위반 논란이 제기됐고, 하나증권은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담보로 약 2,300억원 규모 대출을 실행·대환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가압류로 담보 주식의 처분과 권리 행사가 제약될 수 있고, 공개매수 의무 위반 여부에 따라 담보 주식의 의결권이나 처분에 영향을 주는 조치가 거론돼요. 이에 따라 대출 회수 절차와 경영권 분쟁의 향방이 한미사이언스 주식의 지배구조 변수로 부각돼요. 숫자로 보면 가압류 대상 한미사이언스 주식 규모 100억원 상당, 하나증권의 주식담보대출 규모 약 2,300억원, 공개매수 의무 판단의 거래 상대방 기준 장외에서 10명 이상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장외 지분 매입의 공개매수 의무 위반 논란에 대한 당국·사법당국 판단(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가압류 주식과 관련한 담보권 실행 및 대출 회수 절차(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