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24/7 월스트리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이 최근 분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했고, 두 회사의 수주잔고 규모가 서로 근접했다고 전했어요. 다만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을 뒷받침하는 재무 구조와 위험 특성은 서로 다르다고 짚었어요. 수주잔고는 향후 사업 기회를 보여주는 지표지만,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와 사업을 위한 자금 부담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어요. 이번 비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뿐 아니라 수주를 매출로 전환하는 과정과 재무 구조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줘요. 지켜볼 것: 실적 발표에서 수주잔고와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의 진행 상황 확인(2026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