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6일 취임 100일 비전으로 민생 10대·실용 10대 선도사업을 발표했어요. 실용 사업에는 첨단반도체 중부권 후공정 거점 조성, 기업 인공지능 전환 등이 포함됐고, 2030년까지 지역내총생산을 81조7000억원에서 100조원으로 높인다는 계획을 제시했어요. 충북이 첨단반도체 후공정 거점 조성을 도정 핵심 과제로 제시하면서 지역 내 반도체 장비·소재 생태계 확대 가능성이 부각됐어요. 디아이의 검사장비 사업과 직접 연결된 계약이나 매출 변화는 아니지만, 충북의 후공정 투자와 기업 유치가 구체화되는 과정은 관련 산업의 중장기 사업 환경을 살필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충북 2030년 지역내총생산 목표 100조원(올라가는 방향), 충북 실용 선도사업 수 10개(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첨단반도체 중부권 후공정 거점 조성의 세부 계획과 참여 기업 발표(향후 추진 과정), 충북 내 반도체 관련 투자와 기업 유치 진행 상황(2030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