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대한전선은 내년 양산을 목표로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을 짓고 있어요. 회사는 내년까지 총 1조원 투자를 목표로 현재까지 절반가량을 집행했고, 지난해 오션씨엔아이를 인수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맡는 사업 역량도 확보했어요. 해저케이블은 기사에서 영업이익률이 지중케이블의 두 배인 고부가 사업으로 소개됐어요. 제2공장 가동과 케이블 생산·운송·포설을 함께 맡는 역량은 대한전선의 사업 구성이 범용 전선에서 고부가 사업으로 이동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어요. 숫자로 보면 대한전선 투자 목표액 내년까지 1조원, 현재까지 절반가량 집행(올라가는 방향),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 양산 목표 내년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 양산 개시(내년), 다음 실적 발표(2027-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