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칠곡군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지역 중소기업 10곳을 말레이시아에 파견했어요. 시장개척단은 현지에서 수출 상담 80건과 업무협약 10건을 맺었고, 유전용 기자재 기업 에스디넥스피어는 17만5천달러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성과는 칠곡 지역 기업의 말레이시아 판로 개척 소식이며, 기사에 나온 계약 기업은 에스디넥스피어예요. 이름이 비슷한 스피어의 사업이나 실적과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어서, 스피어의 매출·이익 흐름을 설명하는 근거로 보기는 어려워요. 숫자로 보면 에스디넥스피어 수출 계약액 17만5천달러(올라가는 방향), 시장개척단 수출계약·업무협약 규모 511만달러(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현지 바이어와의 후속 수출계약 및 거래 관계 형성(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