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모더나와 머크는 지난 8월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이 키트루다와 함께 투여됐을 때 수술 후 흑색종 재발 위험을 낮췄다고 밝혔어요. 이 결과는 규제당국의 허가 판단에 활용되는 최종 단계인 3상 임상시험에서 나왔어요.
흑색종 백신의 3상 결과는 모더나의 메신저 리보핵산 기술이 감염병 백신을 넘어 암 치료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줘요. 다만 실제 사업 기여는 허가 절차와 출시, 머크와의 협력에 따른 상업화 과정에서 구체화될 사안이에요.
지켜볼 일
모더나 실적 발표 (2026-11-07)
흑색종 백신의 허가 절차와 후속 개발 진행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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