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시프트업이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게임 업계 행사에 참가해 '승리의 여신: 니케'를 선보였어요.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 주요 게임사들과 함께 미국 서브컬처 팬덤을 겨냥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거예요. 이는 시프트업이 글로벌 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신호인데요. '니케'는 시프트업의 주력 게임으로 미국 팬덤 확대가 곧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어요. 게임사들이 미국 LA에서 직접 팬과 만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이에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프트업의 해외 매출 비중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니케'의 미국 시장 성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