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중국산 의존을 줄이기 위해 국내산 리튬인산철 양극재 조달을 확대하고 있어요. 포스코퓨처엠과 중국 전구체 기업 씨앤지알의 한국 자회사 피노가 합작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포항에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고 있어요. 피노는 포스코퓨처엠과의 합작사를 통해 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망 국산화 흐름에 연결돼요. 미국 금지외국단체 규제와 국내 에너지저장장치 입찰의 국내 산업 기여도 평가가 이어지는 만큼, 합작 공장의 건설 진행과 양산 시점이 사업 가시성을 좌우하는 변수예요. 지켜볼 것: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포항 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의 양산 개시(올해 말), 피노의 다음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