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트레저 글로벌의 자회사 타다 캐피털이 실물자산 투자용 인공지능 거래 봇 ‘옥시’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어요. 앤트로픽의 기술을 활용해 주식, 원자재, 회사채 투자 지원을 추진하는 내용이에요.
이번 협력은 트레저 글로벌이 기존 사업에서 인공지능 기반 투자 서비스와 실물자산 거래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흐름을 보여줘요. 실제 서비스 출시와 이용자 확보, 거래 수익 발생으로 이어지는지가 사업성과를 가를 변수예요.
지켜볼 일
인공지능 거래 봇 개발과 서비스 출시 여부 (향후 개발 일정에 따라)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