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에서 논란이 된 '625% 흡수율' 수치가 지난해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테고사이언스에서 실시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산출된 거였어요. 카페인을 단순 도포한 대조군과 비교해서 흡수 효율을 측정한 객관적인 시험 결과라고 에이피알이 해명했어요. 이 수치가 우연히 '625'라는 숫자가 나온 거라고 항변하고 있어요. 테고사이언스는 인체적용시험 전문기관으로서 이번 시험을 통해 신뢰성 있는 제3자 검증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어요. 향후 뷰티 디바이스 업계에서 성능 입증 시 테고사이언스 같은 전문기관의 시험 의뢰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