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중앙일보 매각 측과 주관사는 30일,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태광·KG그룹·부영그룹 등 후발 후보의 본입찰 참여를 받지 않기로 했어요. 현재 다우기술·오리온 등 6곳이 실사를 진행 중이며, 우선협상대상자는 다음 달 말 선정할 계획이에요. 다우기술은 중앙일보 인수 후보로서 동일한 일정과 조건을 적용받는 6개 후보 가운데 하나로 남았어요. 후발 후보 진입이 제한되면서 기존 경쟁 구도가 유지되지만, 본입찰과 계약조건 협상 결과에 따라 거래 일정과 인수 검토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중앙일보 인수 실사 후보 6곳(큰 변화 없는 방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다음 달 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중앙일보 본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다음 달 말), 다우기술의 중앙일보 인수 관련 계약조건 협상(본입찰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