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경북대 김대현 교수팀이 질화갈륨 반도체 소자로 세계 최초로 700GHz 주파수 장벽을 돌파했어요. 이 연구는 큐에스아이의 화합물 반도체 소자 제작 라인을 활용해서 이뤄졌고,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과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았어요. 경북대를 중심으로 큐에스아이, 전자통신연구원, 아이브이웍스, 카이스트, 미국 텍사스공과대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예요. 이건 반도체 업계에서 매우 중요한 성과인데, 초고주파 통신과 레이더, 우주 통신 같은 첨단 분야에 쓰일 수 있거든요. 큐에스아이는 이 연구의 핵심 파트너로서 소자 제작을 담당했기 때문에, 향후 관련 기술 상용화와 수주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큐에스아이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이 기술이 실제 제품화되고 수출까지 이어지는지 모니터링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