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디앤디파마텍 홍성훈 부사장이 2026년 열리는 ‘K바이오 딜 써밋’에 연사로 참여해 회사의 혁신 성과와 해외시장 공략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행사에는 신해인 SK바이오팜 부사장, 김나영 한미약품 부사장, 프레드 김 아리바이오 미국지사장도 함께 나서 각사의 사업 방향을 설명해요. 이번 소식은 디앤디파마텍이 국내 기술 개발을 넘어 해외 협력과 사업 확장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다만 과거 비슷한 발표처럼 행사 참여만으로 계약이나 매출이 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어서, 실제 기술수출·공동개발 발표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해요. 투자자는 행사에서 공개될 후보물질, 해외 기업과의 협력 내용, 계약 체결 여부와 이후 매출 전망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