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한국신용평가가 2일 한양증권의 신용도를 'A 안정적'으로 유지했어요. 다만 평가사는 중앙그룹 위험노출액 회수 지연이 유동성에 중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신용평가 유지는 긍정적이지만, 평가사의 우려 언급은 실제 위험이 상당하다는 신호예요. 증권사 신용도는 기업어음 부실, 유동성 악화 등으로 하락하면 자금조달 비용이 급증하고 경영 위기로 번질 수 있어요. 한양증권 투자자는 신용도 등급 변동을 주시하고, 다음 신용평가 시점(보통 분기별)에서 등급이 하락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해요. 또한 회사채 금리 스프레드 확대 추이도 모니터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