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4조2390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삼성전기 1767억 원과 이수페타시스 1511억 원에 이어 삼화콘덴서도 61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어요. 대형 반도체주와 달리 소부장·기판주로 자금이 향했어요. 삼화콘덴서가 대형 메모리주와 구분되는 인공지능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망 종목으로 외국인 수급에 포착됐다는 의미예요. 최근 20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1,026억원 흐름과 맞물려 수급 지속성과 실제 실적 성장 확인이 다음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삼화콘덴서 외국인 순매수 61억 원(올라가는 방향),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14조2390억 원(내려가는 방향), 삼화콘덴서 최근 20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1,026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인공지능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와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10월 하순), 삼화콘덴서 다음 실적 발표(202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