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테슬라의 에너지·충전 부문 부사장 마이크 스나이더가 15일 회사를 떠났어요. 테슬라가 에너지 사업 중심에서 인공지능 중심으로 무게를 옮기는 과정에서 나온 핵심 임원 변화예요.
에너지·충전 부문은 전기차와 함께 테슬라의 사업 축을 구성해온 영역인 만큼, 책임자 교체는 향후 조직과 투자 우선순위 변화를 가늠할 단서가 돼요. 다음 실적 발표에서 에너지 사업 전략과 인공지능 투자 방향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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