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경남도는 20일 서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17개사와 총 2조64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어요. 협약에 따른 신규고용은 850명이며, 삼성중공업은 함안군 칠서일반산업단지에서 조선기자재 분야 투자를 추진하기로 했어요. 삼성중공업의 투자는 조선기자재 분야의 지역 생산 기반을 넓히는 내용으로, 경남의 조선 산업 투자 계획과 맞닿아 있어요. 다만 기사에는 회사별 투자액과 실행 일정이 나오지 않아 매출이나 이익률과 직접 연결하기보다는 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이 관건이에요. 숫자로 보면 경남도 투자협약 규모 2조6430억원, 협약 참여 기업 수 17개사, 신규고용 계획 850명(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칠서일반산업단지 조선기자재 투자 계획의 구체화와 실행(협약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