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에 퇴임 임원의 고문·자문역 관리 방안을 포함하는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어요. 금융감독원도 금융위와 실무 협의 중이며, 2023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6개 금융지주 퇴임 임원 38명이 재취업해 연간 보수 약 57억원이 책정됐어요. 자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에서는 퇴임 임원 9명이 그룹 내 고문·자문역 등으로 재취업했어요. 관리 방안이 지배구조 개선안에 반영되면 이들의 보수와 업무 공개, 책무구조도 적용 여부가 제도 논의의 쟁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BNK금융지주 퇴임 임원 재취업 인원 9명, 6개 금융지주 퇴임 임원 연간 보수 합계 약 57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에 고문·자문역 관리 방안 반영 여부(개선안 확정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