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앤트로픽이 엔스케일과 추가 계약 확대를 논의하고 있으며, 성사되면 엔스케일에 대한 약정 총액은 약 9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됐어요. 마이크로소프트와 앤트로픽은 엔스케일 계약 가치의 약 85%를 차지해요.
계약이 확대되면 인공지능 연산 수요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이어져 엔비디아의 칩·시스템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어요. 다만 엔스케일 계약이 두 고객사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여서, 계약 확대 여부와 실제 공급 규모가 수요의 지속성을 가늠할 변수예요.
지켜볼 일
앤트로픽과 엔스케일의 계약 확대 및 최종 약정 규모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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