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씨엔비씨 텔레비전에 출연한 구글의 에너지·전력 부문 책임자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미국 전력망에 부담을 주는 가운데, 미네소타주 파인아일랜드에 계획한 780메가와트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을 지원하는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전력망 부담을 키우는 데이터센터가 전력 공급과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구글 측 설명이에요. 전력 조달과 기반시설 비용은 데이터센터 확장 여건에 연결되며, 어제 보도된 미네소타 사업의 전력망 개선안 논의에 이어 구글이 제시한 운영 구상을 보여줘요.
지켜볼 일
파인아일랜드 데이터센터 계획과 전력망 지원 방안의 후속 논의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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