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나비타스 세미컨덕터가 차세대 탄화규소 전력 반도체 관련 미 육군 계약을 확보하면서 투자의견이 상향됐어요. 분기 매출은 1,050만 달러였고, 현금 5억5,700만 달러를 보유했지만 연구개발·판매관리비 부담으로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어요. 이번 계약은 질화갈륨 중심이던 나비타스의 적용 분야를 탄화규소와 국방 시스템으로 넓히는 계기가 돼요. 다만 인피니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온세미와의 경쟁과 특허 소송이 마진 개선과 수익성 회복 속도에 영향을 줄 변수로 제시됐어요. 숫자로 보면 분기 매출 1,050만 달러, 보유 현금 5억5,700만 달러(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미 육군 계약의 후속 개발과 국방 시스템 적용 진행(다음 분기), 나비타스 실적 발표(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