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김병현 전 금호전기 최고기술책임자는 28일 인터뷰에서 조명과 디스플레이 산업을 발전시킨 빛 기술이 의료·바이오헬스의 핵심 기술로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한국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발광다이오드, 광센서 분야에서 쌓은 기술을 의료와 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이번 발언은 광전자의 적용 범위가 기존 조명·디스플레이를 넘어 의료와 바이오헬스로 넓어질 수 있다는 산업 방향을 보여줘요. 광전자 기업에는 광센서와 발광 기술의 의료기기 적용, 연구개발 협력, 신규 사업 진출이 향후 확인할 변수로 남아요. 지켜볼 것: 광전자 기술의 의료·바이오헬스 적용 사례와 산학·기업 협력 발표(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