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마이아 칩이 코파일럿을 비롯한 주요 제품의 인공지능 작업 대부분을 처리하게 된다고 밝혔어요. 새 마이아 300 칩은 2027년부터 공급될 예정이에요.
어제 공개된 자체 칩 확대 계획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 서비스의 핵심 연산 구조를 직접 설계하는 방향을 구체화했어요. 실제 적용 범위와 성능이 확인되면 그래픽 칩 공급망에 대한 통제력이 커질 수 있지만, 개발·생산 역량이 주요 변수예요.
지켜볼 일
마이아 300의 구체적인 성능과 코파일럿 적용 범위 (202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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