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주택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건설사들이 아파트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원전과 데이터센터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현대건설은 뉴에너지·설비 인력을 모집하고, 삼성물산은 데이터센터 직무를 새로 마련했어요. 현대건설의 채용 방향은 주택 외 사업을 확대하고 미래형 인프라 역량을 확보하려는 흐름으로 해석돼요. 다만 인력 확보가 실제 수주와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원전·데이터센터 사업 성과와 수익성에서 확인할 변수예요. 지켜볼 것: 현대건설의 뉴에너지·설비 인력 채용 진행과 관련 사업 수주(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