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회생 절차를 밟는 코스닥 상장사 제일엠앤에스가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았어요. 푸른인베스트먼트가 최종 인수예정자로 정해졌지만, 지난달 17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의결해 법적 대응에 나섰어요. 푸른인베스트먼트의 최대 출자자가 성호전자 관계사인 핑거여서 성호전자와 간접적으로 연결돼요. 제일엠앤에스의 상장폐지가 확정되면 인수자의 투자금 회수 전략과 회생 인수·합병의 거래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련 절차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회생계획안 인가 및 상장폐지 결정 시점 지난달 17일(내려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제일엠앤에스의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21일), 상장폐지 결정의 적법성과 상장 지위에 관한 본안 소송(가처분 심문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