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뱅가드 S&P 500 ETF가 S&P 500 구성 종목 500개를 동일하게 담는 다른 두 ETF보다 높은 0.0945%의 운용 수수료를 부과하고, 두 ETF의 수수료는 0.03%라는 보도가 나왔어요.
VOO와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 사이에서 운용 수수료 차이가 장기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다만 비용 외 추적 오차와 거래 여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지켜볼 일
동일 지수 추종 ETF의 운용 수수료와 추적 오차 비교 (다음 분기)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