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조선비즈는 현대건설·GS건설·SK에코플랜트·현대엔지니어링 등 국내 건설사 4곳이 이라크에 대규모 정유공장을 지은 뒤 공사 하자를 이유로 대금 지급 지연과 배상 요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어요. 기사 제목은 기업들이 합계 1조원을 날릴 위기에 놓였다고 전했어요. 이라크 사업의 대금 회수 지연과 배상 요구가 현실화하면 GS건설의 해외 프로젝트 현금 회수와 비용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보도된 1조원은 여러 기업을 합친 규모라 GS건설에 귀속되는 금액이나 실적 영향은 별도로 구분해서 살펴봐야 해요. 숫자로 보면 관련 국내 건설사 수 4곳, 대금 지급 지연·배상 요구 관련 금액 합계 1조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이라크 정유공장 대금 지급과 배상 요구 관련 협의 및 분쟁 진행(향후), GS건설 실적 발표(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