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흥국증권은 29일 보고서에서 방한 외국인 증가에도 호텔신라의 면세점 매출 회복이 더디고 증가율도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어요. 이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에 활용하는 가격 기준을 기존보다 낮췄고, 박종렬 연구원은 실적 개선과 주주가치 증대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는 환경에서도 면세점 매출로 이어지는 정도가 제한적이면 호텔신라의 외형 회복 속도와 수익성 개선에 제약이 생겨요. 올해 2분기 매출이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5.2% 줄어든 흐름과도 맞닿아 있어 면세사업 회복 여부가 핵심 변수로 남아요. 숫자로 보면 호텔신라 주가 40,200원, 주가 등락률 -0.50%(내려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면세점 매출 회복과 수익성 개선 여부(다음 분기 실적 발표 때), 호텔신라 실적 발표(202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