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경북 문경공업고가 인공지능·로봇 분야 마이스터고로 최종 지정됐어요. 학교는 2028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하며, 첫해 신입생 60명을 모집하고 관련 교육시설과 운영에 28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에요. 뉴로메카를 비롯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인공지능로봇산업협회, 한화로보틱스 등 전국 로봇 관련 기관·기업 65곳도 업무협약에 참여했어요. 이번 지정은 로봇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확대라는 점에서 뉴로메카의 교육·협력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소식이에요. 다만 과거에도 산학 협약이 발표됐다고 곧바로 매출이 늘어난 것은 아니어서, 실제 공동 교육과 장비 공급, 학생 채용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 투자자는 뉴로메카가 학교와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지, 협약이 계약이나 매출로 구체화되는지, 2028년 개교 준비 과정에서 추가 발표가 나오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