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도프와 솔루엠헬스케어가 지난달 21일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 제품 ‘에쌀리아’의 중동 7개국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어요. 솔루엠헬스케어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협력회의 6개국과 이집트에서 독점 유통권을 확보했어요. 솔루엠헬스케어가 전자가격표시기와 전원공급장치에 이어 인체조직 이식재의 해외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계기예요. 다만 실제 매출 반영은 각국 규제 등록과 허가, 현지 유통망 구축 이후에 이뤄질 예정이어서 관련 절차의 진행 속도가 중요해요. 숫자로 보면 독점 공급 대상 국가 중동 7개국(올라가는 방향), 중동·아프리카 재생의료 시장 규모 2025년 약 46억 5000만 달러, 중동·아프리카 재생의료 시장 전망 2034년 약 303억 1000만 달러(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에쌀리아의 각국 규제 등록 및 허가 절차(각 국가별 절차 진행 후), 중동 7개국 내 에쌀리아 공급과 현지 유통망 구축(허가 완료 이후).